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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nfinity's Travel Diary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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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도 이런 내가 싫어요
하아...
by 인피 | 2010/07/30 02:08 | 트랙백 | 덧글(1)
커뮤니케이션은 정말 어려워요.

가족오락관 고요속의 외침. 그게 가장 근접한 표현인거 같네요.


아무리 소리쳐도 상대에게 들리지 않아요. 상대는 그저 내 입모양을 보고 추측할 뿐이죠.
제대로 전달 될 때도 있지만 전달되지 않을 때가 더 많아요. 이동되는 동안 점점 와전되죠.

그쯤되면 이런 생각이 들거예요.


아썅 안해...





P.s. 그런 세상에서, 언제나 나만 생각해주고, 내 입장에서 생각해주는 그대가 있어서 난 오늘도 힘내봅니다.

by 인피 | 2010/07/22 01:53 | 트랙백 | 덧글(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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후우..
by vialy at 07/30
에잉 별거아니야 ㅋㅋㅋ
by 인피 at 07/22
역시 뭔 일 있었나봐?;;;; ㅜㅜ흐잉;;
by 비알리 at 07/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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