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족오락관 고요속의 외침. 그게 가장 근접한 표현인거 같네요.아무리 소리쳐도 상대에게 들리지 않아요. 상대는 그저 내 입모양을 보고 추측할 뿐이죠.제대로 전달 될 때도 있지만 전달되지 않을 때가 더 많아요. 이동되는 동안 점점 와전되죠.그쯤되면 이런 생각이 들거예요.아썅 안해...P.s. 그런 세상에서, 언제나 나만 생각해주고, 내 입장에서 생각해주는 그대가 있어서 난 오늘도 힘내봅니다.